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브라이틀링, 애스턴마틴 발할라 오너 전용 슈퍼 크로노맷 맞춤 제작 프로그램 공개
브라이틀링이 애스턴마틴 발할라 오너를 대상으로 두 가지 슈퍼 크로노맷 모델의 색상과 인그레이빙을 맞춤 제작하는 프로그램을 공개했다.

핵심 요약
- 발할라 오너는 전용 컨피규레이터에서 차량 사양과 취향에 맞춰 시계의 색상과 개인 맞춤형 인그레이빙을 선택할 수 있다.
- 슈퍼 크로노맷 B19 44 퍼페추얼 캘린더 크로노그래프는 44mm 티타늄 케이스, 롤로 브레이슬릿, 카본 파이버 다이얼과 96시간 파워리저브를 갖췄다. 캘린더는 2100년까지 수동 조정이 필요 없다.
- 슈퍼 크로노맷 오토매틱 38은 38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다이아몬드 세팅 베젤, 카본 파이버 다이얼을 적용했다. 핸즈 색상과 케이스백 인그레이빙을 맞춤 설정할 수 있다.
- 두 모델에는 2027년 하반기 뉴욕에 개장 예정인 브라이틀링 소셜 클럽의 5년 무료 멤버십이 제공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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