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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ndersen Geneve Communication 45 Supersonic London 출시
Andersen Geneve가 콩코드의 런던 이륙 장면을 담은 세계시간 시계 Communication 45 Supersonic London을 선보였다.

핵심 요약
- 38mm 플래티넘 케이스는 높이 8.95mm이며, 두 개의 크라운으로 시간을 설정한다.
- 클루아조네 에나멜 다이얼에는 런던 상공을 나는 콩코드와 타워 브리지가 그려졌고, 어벤추린 24시간 링과 자개 도시 링을 갖췄다.
- 빈티지 A. Schild S.A. 베이스 무브먼트에 자체 세계시간 모듈을 탑재했다. 블루골드 로터에는 콩코드 실루엣이 더해졌다.
- 브라운 스웨이드 가죽 스트랩과 플래티넘 핀 버클을 장착하며, 20피스 한정판이다. 가격은 문의, Andersen Geneve에서 직접 판매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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