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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티장 드 제네브 × 엘리우드 킵초게, 57g 티탈룸 크로노그래프 공개
아티장 드 제네브가 엘리우드 킵초게와 협업해 무게 57g의 맞춤형 티탈룸 크로노그래프를 선보였다.

핵심 요약
- 미드 케이스를 초경량 알루미늄-티타늄 합금인 티탈룸으로 제작해 시계 무게를 57g으로 줄였다.
- 4130 자동 크로노그래프 칼리버를 스켈레톤화하고 로터를 제거해 두께와 무게를 줄였으며, 수동 와인딩 방식으로 작동한다. 4Hz 무브먼트는 3일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.
- 투명 사파이어 다이얼과 베젤로 무브먼트를 드러내고, 케냐 국기에서 영감을 받은 흰색·빨간색·녹색을 적용했다. 중앙 크로노그래프 초침은 번개 모양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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